호텔 발코니 앞에 펼쳐진 이 풍경이 뇌리에서 잊혀지질 않아 체크인을 좀더 느긋이 하려고 했었다. 아무리 봐도..
수려하다. I didn't want to leave here early because of the superb view.
Leisure mount view 호텔 - 풍경은 저렇게 압도적이건만.. 서비스는 좀 아쉽다.
일단, 손님 방에 물도 하나 놔두질 않는다. 방엔 와이파이가 없다.
수건도 내가 달라고 했다. 청소도 좀 덜한 것 같은 느낌이다.
소음은 계속 되었다. 개 소리나 무슬림 기도 알림 소리야 어딜 가나 있으니 이해한다.
그러나, 드릴 소리, 망치 소리, 정체를 파악하기 힘든 음악 소리는 휴식의 질을 떨어 뜨린다. However, quite noisy, no wife in a room, no towels ready, no water at all...
게다가 먹지도 않은 아침식사를 청구한다. 이 종이 하나 작성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려서..
기차 시간 놓칠까 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