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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웰리가마로 from Hikkaduwa to Weligama

 스리랑카 웰리가마로 from Hikkaduwa to Weligama

벌써 첫 여정지로부터의 이동이다. 어디가 어떤 곳인지 다른 나라에 비해 정보가 많지 않은 스리랑카이다 보니 어느 지역에 많이 머물지를 결정하는 것도 대단히 어려웠다.

한국인들에게 스리랑카는 여전히 머언 어딘가여서 한국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 역시 지극히 제한적이었다. 작년 초 다녀왔던 발리의 정보에 비하면, 고작 20~30%가 될까 싶다.

Leaving here Hikkaduwa today. Next is Weligama.

Due to lack of information about Sir lanka, it was really difficult to make a decision how long I stay in a specific area. (When I went to Bali last year, the information was here and there...)

마지막 식사, 식욕이 반응하지 않기를 바라는데, 너무 달콤하고 맛나게 만들어 주셨다. 원래는 버스를 타고 가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