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사장님은 내가 폴론나루와도 본인들의 툭툭을 이용할 것으로 기대를 했나보다. 나는 버스 타고 갈 계획이었는데.. 12,000루피를 불렸고, 버스를 타고 간다하니 계속 가격을 맞춰 주겠다며 흥정을 시도한다..
난 조용히 자전거 타고 돌아보겠다고 재차 의사를 전했다. The hotel owner actually wanted me to use their tuktuk.
However, I want to use a bicycle for Polonnaluwa. 8시에 시간 맞춰 아침을 내주시니 감사하다. 담불라에서 폴론나루와까지 1시간 30분이 걸린다는 얘길 들었는데..
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에서 한 20분은 정차를 한 듯 했다. (아마 기사 및 차장의 식사시간이지 않았을까?)
그래서, 대략 2시간 걸릴 걸로 예상했더니, 1시간 30분이 조금 넘어 도착을 했다. (엄청난 속도로 몰아부치더니..)
가는 길에도 크고 작은 호수들이 길 옆으로 펼쳐져 있었다. 비가 와서 자연적으로 생긴 것 같기도...
원문 링크 : 스리랑카 폴론나루와 Polonnalu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