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펜매거진 5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서울 16분 시대 열린다 GTX-A로 다시 주목받는 대곡역 GTX-A 대곡역 승강장 GTX-A 타고 뜨는 대곡역 수도권 서북부 교통 중심으로 급부상 GTX-A 개통 이후 경기 북부 교통 지도가 새롭게 그려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곡역은 이번 변화의 중심에 섰다.
기존 경의중앙선, 지하철 3호선, 서해선이 만나는 환승역이었지만 GTX-A 노선이 추가되며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교통 허브로 부상했다. 대곡역에서 서울역까지 16분, 삼성역까지도 30분이면 도착 가능해진다.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대곡역과 인근 지역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고양시는 물론 파주시에서도 출퇴근 환경 변화에 따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제 4만 명이 오간다 대곡역 역세권, 몸집 키우는 중 GTX-A 노선 개통 후 대곡역을 오가는 이용객 수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하루 평균 2만 명이 GTX-A를 이용하고 있으며, 파주·고양 방면 승하차 인원까지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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