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펜매거진 25년 12월호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25억 원 넘는 초고가 아파트,거래 멈출까?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인 서울시의 어느 고가 아파트 단지의 모습 대출 축소와 규제 확대로 초고가 시장 ‘직격탄’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이고,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대폭 축소되면서 초고가 아파트 시장이 직격탄을 맞았다.
정부의 10.15대책 이후, 25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은 사실상 대출 2억 원 한도만 남게 되었고, 이는 고가 주택 매입이 가능한 수요층을 극도로 제한시켰 다. 현금 여력이 풍부한 일부 고자산가를 제외하면, 매수세는 크게 위축될 전망이다.
대출 한도 차등화, 자금 여력에 따라 갈라진 시장 이번 대책의 핵심은 대출 한도의 단계적 축소다. • 15억 원 이하 주택: 최대 6억 원 • 15억~25억 원 주택: 최대 4억 원 • 25억 원 초과 주택: 최대 2억 원 이전까지만 해도 6억 원 한도 내에서 비교적 거래가 이루어졌으나, 초고가 아파트는 사실상 ‘현금 구매자 전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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