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칼럼은 피펜메거진 26년 1월호에서 발췌했습니다. Q: 민선 8기 4년차에 접어들면서 속초시는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물고 싶은 도시’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 마련으로 전력을 쏟아오신 기간으로 안다.
재선(민선 8기) 전에 1번 공백(낙선)이 있었지만 전임 시장도 잘해 오셨다. 다시 바턴을 이어받아 동서 고속철과 동해북부선 전 구간 착공했다.
이를 발판으로 한 <콤팩트시티> 비전 제시가 좀 더 구체화가 이뤄진 게 사실이다. 이제 남은 과제는 속초시민 한 분 한 분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다.
더욱이 재단법인 속초문화관광재단 이사장도 겸직하고 있다. 지속 가능한 미식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어느 지역에서도 맛 볼 수 없는 <미식의 도시 속초>가 되도록 속초시 차원에서의 총력을 다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속초는 음식문화와 관광 자원을 연계한 미식 콘텐츠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문화도시 도전 속도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더욱이 속...
원문 링크 : 이병선 속초시장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