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중순쯤 남편과 다녀온 곳으로 소개된 더 리버사이드호텔 카와베 테판야끼를 오늘도 들려 준다.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특별한 저녁을 원할 때 가볼 만한 철판 요리 디너 코스로 주목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
위치와 접근성은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107길 6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 있으며 신사역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다. 영업시간은 매일 12:00~22:00이며 월요일은 휴무이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8:00이고 라스트오더는 19:30이다. 주차는 발렛 가능하고 5,000원이며 식사 시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캐치테이블을 통한 디너 코스 예약 시 10% 할인이 적용되어, 예시로 정가 159,000원이 인당 143,100원으로 바뀌었다. 예약금은 인당 3만원이며 콜키지 1병은 무료이고 이후 병당 3만원이다.
코스 구성은 이세에비를 시작으로 제철 재료를 소개하는 프라이빗한 철판 요리의 현장감이 특징이다. 방어 세비체, 밤스프가 차례로 나온 뒤 대구살과 알고니의 조합이 입맛을 돋운다. 이세에비는 살이 단단하고 달콤한 맛으로 랍스터와 유사한 풍미를 준다고 설명했다. 전복은 다시마와 암염으로 맛을 살려 촉촉하고 쫄깃하게 즐길 수 있었다. 셰프의 불쇼와 함께 눈앞에서 요리가 진행되며 분위기가 크게 고조되었다고 한다.
메인으로 한우2+ 채끝등심 스키야끼와 즈케야끼 중 하나를 선택하는 구성이었다. 스키야끼는 달달한 소스와 노른자를 곁들여 식감을 살렸고, 즈케야끼는 간장 베이스의 달콤한 풍미가 매력적이라고 전한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썬 양파와 아스파라거스가 고기의 풍미를 돋운다고 한다. 식사에는 볶음밥 2가지 중 하나를 선택했고, 이세에비 된장국이 함께 나온다. 디저트는 초콜릿 판 위에 녹인 초콜릿으로 마무리되며 마지막 불쇼까지 즐길 수 있었다.
공간은 6인에서 최대 16인까지 프라이빗 룸 이용이 가능하며 무료로 제공된다. 연말에 맞춘 인테리어와 특별한 날 예약 시 메인 디저트 레터링 및 라운지 홀케이크 포장 서비스가 언급되어 있다. 이곳은 고급 재료와 퀄리티 높은 요리를 선보이며, 특별한 날의 호기심을 만족시킨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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