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글씨소식 뼈대없는 살이 유지될까? 글씨의 뼈대란?
대구캘리그라피 권영교글씨 2017. 10. 30. 21:30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발췌[학원사 발행]꽃뜰 이미경 쓴 한글서예 중 [월간 서예문인화] 예광 장성연 쓴 한글판본체 중 발췌 / 인체에도 뼈대가 있듯이 글씨에도 뼈가 있습니다. 붓이 들어가고 방향을 트는......
서예 책자 글씨 속에는, 가는 선으로 붓이 지나가는 길들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를 뼈대라고 생각합니다.
서예적으로 이야기하면 더 복잡지만, 저는 서예가가 아닙니다. 좁은 소견으로 글씨를 볼때 붓이 움직인 뼈대가 보이면, 그것만큼 흥미로운 일이 또 없더군요.
철사의 바깥쪽에 붙이는 찰흙이 살이고, 글씨의 선입니다. 선의 바깥은 피부쯤 되겠지요.
조용한 공간에서 화선지를 써내려가면 사사삭 스치는 소리는 듣기에도 아름답습니다. 밭을 가는 쟁기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한방울의 먹이튀다.
권영교 2017.10.30...
#
선질
#
캘리그라피
#
캘리그라피배우기
#
글씨잘쓰는법
#
대구캘리그라피
#
캘리그래피
원문 링크 : 뼈대없는 살이 유지될까? 글씨의 뼈대란? 대구캘리그라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