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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과 채식 비건인구 증대

 육식과 채식 비건인구 증대

얼마전 방송에서 육식과, 채식 보다 단백질 섭취량이 정작 중요하다는 내용을 봤습니다. 단백질도 넘치면 살로가서 비만이 된다는것두요.

코비드19의 숙주는 박쥐입니다. 요즘들어 생각하기로 그냥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육식을 줄이는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야간에 먹은 닭고기 몇조각으로 밤새 잠을 못이룬 적도 많습니다. 소화기능이 문제가 생긴것인지?

단순히 나이를 먹어서 그런것인지? 이유를 알기보다는 맞춰서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인류가 생존하는데 육류섭취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아무거나 먹는건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대는 부족함보단, 넘치는것으로 인한 질병이 많습니다. 과거처럼 못먹어 죽기보다 과하게 먹어 생긴 질병으로 죽습니다.

우한에서 몹쓸인간들은 박쥐를 먹더군요. 육식혐오증이 폭발할것 같습니다.

채식주의자를 위한 햄버거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가장 엄격한 채식주의자인 비건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비건시장이 커지는건 순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콩고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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