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그늘 아래 생판 남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고바야시 잇사.
하이쿠를 옮겨 쓰다. 보고 쓰는데 몇군데는 틀리는....대단하다 진짜 ㅜ.ㅜ 어제 입춘 지나고, 봄이 다가오나봄 밥먹고 글씨를 쓰는데, 자꾸 졸립네요.
본래 인파가 많은 곳을 좋아하지 않는데, 올 봄은 꽃 그늘아래, 많은 사람들 북적거렸으면 싶네요. 2021.2.5 영교...
꽃그늘 아래서 생판 남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잇사 하이쿠를 쓰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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