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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작품 낮밤1. 권영교

 캘리그라피작품 낮밤1. 권영교

아픈 일 많은 사람, 좋은 일 많은 사람, 좋은 일도...... 나쁜 일도......

결국. 살아가는 날입니다.

몸은 약이나, 병원에서 치료 한다지만 마음 아플때 집안에 어둡게 있으니, 더 아파지더군요. 억지로라도 햇살속으로 나가서, 따뜻해지면, 마음도 더불어 따스해집니다.

아픈 날은 햇살로 녹이고 푸른 날은 달빛아래 묻는다. _ 권영교 '낮밤' 바람과 꽃 캘리그라피작품 권영교글씨 차가운 바람 불어옵니다.북극발 한파로얼고, 터지고 군데군데어수선합니다.귀를 애는 듯한 바람이원망...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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