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문장을 오래 씁니다. 소처럼 느리고, 게을러서 입니다.
잘 늘지 않아서 입니다. 그덕에 얻은 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기다리는 시절입니다. 기나긴 터널을 지나는 듯한 시절이기도 합니다.
기나긴 일제치하를 살았던 그들의 삶은 상상이상으로 힘들었겠다 싶습니다. 다들 밤 하늘 별처럼 희망이나 박아놓고 반짝여 보았으면 합니다. 2020.12.22 영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권영교 글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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