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이라는 숫자가 익숙해지기도 전에 한 달이 지났다. 1월은 사무실을 세종에서 대전 신성동으로 이전 하고 이런 저런 정비를 하고 협업하는 분들이나 지인들께 인사하고 나니 끝난 것 같다. 분양 받은 아파트가 준공이 나서 자금 마련 및 임대차 맞추는데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어제 임대차계약은 완료했고 단체 등기로 진행되는 소유권 이전 등기도 오늘 접수 된다고 법무사 사무실로 부터 연락을 받았다.
신축 아파트 등기는 집단등기로 진행하는 경우, 법무사 비용은 들지 않지만 관련 서류를 보내고 한 달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 뭔가를 해결한다는 건 항상 긴 인내와 노력이 함께하는 것 같다. 2021년 말에 토지 매입을 시작한 공장 건축 건이 오늘에야 건축물대장에 등재되었으니, 이런 일들은 꼬박 1년이 걸리는 절차와 행동이 필요하다.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하나 하나가 모여 삶을 지탱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다. 더 많은 노력을 하지는 못 하더라도, 지금보다 더 적지않은 노력은 하는 삶이길 바래본...
#
더함부동산중개
#
신성동부동산
원문 링크 : 2월 둘째날(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