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6개월이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은 금연 전에 비하여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건강해 졌음을 온 마음과 온 몸으로 느낍니다.
금연 50일까지는 하루에도 수십번씩 금연 네이버카페를 들락거리고 아이스붐이라는 사탕을 하루 한통씩 먹고 열두개씩 다시 주문하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매일 쓰던 금연일기도 2주만에 금연의 영속성을 위해 작성합니다.
오늘은 흡연과 당뇨에 대한 내용을 살펴 보았습니다. 십 수년 전 고향 선배가 30대의 나이에 당뇨 합병증으로 실명 후 계속되는 합병증으로 사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과도하고 오래 지속된 흡연과 음주가 우리 몸에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를 그 시절 인상적으로 보았지만 그러면서도 2024년 내 나이 52세가 되어서야 금연과 금주를 행동으로 옮기고 있으니 정말 무책임하고 어린(또는 어리석은) 마음으로 살아왔음을 반성합니다. 아래 내용은 금연과 금주 및 금커피의 일상을 편안히 계속하기 위한 인터넷 서핑을 통한 지식의 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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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금연 6개월, 금주, 금커피 5개월[흡연과 당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