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 한 번 시키면 몇 일 내내 이것만 먹거든ㅎㅎㅎ 아쥬크림 좋다 요즘 내 일상은 나루토 세상이다 한 번 꽂히먼 다죽는겨. 미신처럼 믿는게 있는데 평소에 어떤 매체든지 접할 때 힘들거나 고민이 생기면 직접적인 결론은 아녀도 내게 답을 주는 그런 것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나루토였다(?) 14살에 처음 정주행을하고 25살 나이에 11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이 만화를 보면서 느끼는 점들이 많다는 거 도대체 나루토 작가는 어떤 일생을 살았길래 뭘 보았고 뭘 느꼈길래 이런 작품을 쓸 수 있었을까 경이롭지 않을 수 없었다.
삼국지가 내가 아는 인간의 바닥을 들춰낸 적나라한 소설이었다면 나루토는 그런 만화 중 하나 이것 저것 했지만 돌아볼 것 없는 초라한 하루에 끄적이는 덕후스런 일기️...
추억이 마음을 여미는 날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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