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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 놓아 놓아

 놓아 놓아 놓아

벌써 일한지 한달이 되었다 점점 적응되는 짦머 오분이면 말린다 손질도 필요없다 은마상가에서 1979년부터 끓여온 순대국 내일은 마라탕 먹을래용 누가 내 취향을 읊어놓았나 바람이 차다 따뜻하게 입고나가 감기걸릴라 나도 똥 싸면 칭찬해줘요. 헐떡헐떡 고귀한 탤이 아직은 응애에요.

애기똥풀이에요. https://youtu.be/CQcsqYAYcdg 무한반복 중 음원보다 애드립이 좋은건 어떡하란말이에오 아이돌 필요없다. 잠이안와서 ..

훌쩍 읽어버린 류시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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