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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가을

 2022년 가을

이쁜 하늘보면 태리는 찍어야하거등요 누룽지까지 구수하다. 서현에 이런 한식 맛도리가 구이락 매우 좋쿠나.

요즘 계속 하늘만 본다. 틈만나면 걸을때마다 하늘을 치켜떠보느라 고개가 고생한다 아 매우 달다.

나는 그냥 생크림이 맛있도라. 연세우유 일잘한다.

그녀에게 질척거리는 마지막커피 한잔 내새끼 1년동안 쓰리잡뛰면서 주말다 내놓고 혼자 돈모아서 교환학생가는 그런 사람이다. 아주 대견하지만 가지마.ㅠ 2548님 곤란하다.

얼굴도 한 번 안뵈었는데 15분동안 디스하셔놓고 돼지코소리로 웃기만하시고 속삭이며 말하시는분이냐고요? 민혜야 이건 아니지.

쿰척쿰척 뭐 어쨌거나 다쿠아즈 잘먹었고 받침대는 잘쓸듯 또 하늘 청경채가 불쌍하다고 말하셔서 보니까 진짜 불쌍해보임...ㅋㅋ큐ㅠ 저래놓고 안먹고 버려서 더 불쌍해.. 작고소중해 내 반찬 !?

일하다 점심에 CU가서 혹시나햇는데 있었다... 하나는 먹신께 투하c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한결같고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할 수 있나?

어지간한 애정이다. ...

# 더부스

원문 링크 : 2022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