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기 문화센터 촉감놀이 수업, 랄라라코알라 (구 날아라병아리) 12주 차 마지막 수업이 있는 날이다. 겨울학기 수업을 빨리 신청하지 못해 대기 순번이 오지 않는다면, 겨울학기는 문화센터 촉감놀이 수업에 다니지 못하게 된다.
여름학기, 가을학기 전부 만족하며 수업을 받았기에 수업을 쭉 이어가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신청 첫날, 태태맘과 나, 둘 다 문화센터 신청을 까먹고 말았다. 아가들 수업 컨디션을 생각해 수업 지각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지 3주 만인 오늘 지각했다.
열심히 준비하긴 했는데, 쌍둥이와 함께 하는 "나갈 채비"는 아직까지도 생각처럼 되지는 않는다. 스포 : 통밀 사막에서 촉감놀이 우주 속으로 : 촉감놀이 "깜깜한 우주속의 반짝반짝 별을 만나고 우주의 친구를 만나요!"
랄랄라 코알라 12주 차 수업 주제는 "우주 속으로~" 촉감놀이 수업이다. 오늘은 아가들이 낮잠도 충분히 잤지만, 10분 정도 지각을 했기 때문에 수업 참여도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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