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우연히 본 "초보 창업자를 위한 HR 가이드북" 중에서..

 우연히 본 "초보 창업자를 위한 HR 가이드북" 중에서..

공감가는 내용들... 스타트업의 1년은 신규 사업이 두 번 엎어지고 세 번째 성공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로 긴 시간이다.

플라즈맵에서의 1년반 동안을 생각해 보면, 로펌에서의 3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업무와 상황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었다.

많은 일 = 높은 burning rate 이므로, 상황에 맞고, 많은 고민을 동반한 시도가 중요하다. '린 스타트업'이 항상 바이블은 아니다.

HR은 공정성에 문제가 생기고 임직원들이 서로 비난하는 상황일 때 등장하는 것이다. 따라서 규정과 문서가 없더라도 리더들이 투명하게 의사결정을 하면서 운영한다면 규정의 부재가 불안 요소로 작용하지 않는다. ......

직원들이 원하는 것은 규정의 완비가 아니라 예측가능한 환경이 주는 안도감이다. 완전 공감하는 내용.

투명한 의사결정은 정말 중요하고, 성과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의사결정이 투명하지 않으면, 직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