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비행기타고 해외여행 요즘 인터넷에 유독 아기와 비행기 타고 여행하는 것이 민폐라는 글들이 많이 보인다. "비행기서 6시간째 우는 아기, 좀 참아달라는 부모...
이기적인거 아닌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장거리 비행 중 어린 아이가 너무 오랫동안 울면 승객들이 쉬지 못하니 아기가 타면 불편하다는 말 불가피한 이동이 아닌 여행은 자제해야한다는 말 어차피 기억도 못하는 아기와 여행은 부모의 과한 욕심이라는 말 아기들은 아프고 불편해도 말도 못하는데 항공권 무료일때 무리해서 나다니는 부모가 한심하다는 말 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방치하는 엄마가 맘충이라는 말 등등등..
너무나도 많은 말들이 흘러나온다. 근데 정말 그런것일까?
왜 어린 아기와 그 부모에게만 유독 뾰족한 잣대를 들이미는 것일까? 비행기를 200번 넘게 타본 여행전문가로서 내 의견을 남겨본다.
아이가 비행기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법 어린 아이와 해외여행은 물론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아기와 함께 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