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몽마르뜨 나는 정말이지 여행이 좋다. 20대 초반에 혼자 다녀온 일본 여행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알레스카, 미국, 멕시코, 카리브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오스트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등등.. 다녀온 나라와 횟수가 셀 수 없지만 아직도 매일 여행을 떠나고 싶다.
세상이 발전하면서 어디서든 세계 곳곳의 음식을 맛 볼 수 있고, 선명한 화면으로 세상 곳곳의 멋진 공간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내가 여행을 좋아하고 기회만 되면 떠나고 싶은 것은 매번 내가 기대했던 것과 다른,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향에 따라 새로운 경험과 변화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사람도 있지만 나는 변화가 곧 즐거움인 사람이라 여행은 나에게 적성이다.
여행이 너무 좋아 여행을 다니는 인솔자라는 직업도 가져보았다. 코로나와 함께 여행이 중단되었지만 굴하지...
원문 링크 : 22개월 아기와 유럽여행 다녀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