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돌 아이와 하노이여행 시리즈 1/15 하노이 기차마을 하노이 L7호텔의 키즈클럽, 팀호완 딤섬 무제한 뷔페 [세 돌, 여행이 쉬워진 순간] 아이가 세돌이 지나니 여행에 대한 부담이 부쩍 줄어들었다. 아기 때는 챙겨야 할 짐도 많고, 모든 일정도 아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훨씬 가벼운 몸과 마음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조리원 동기 중 매번 여행이든 모임이든 흔쾌히 따라오는 가족이 있다. 언제 한번 함께 해외도 가보자 하다가 말 나온 김에 급 여행계획을 짜게 되었다.
하노이 꽌안응옹 내가 가장 사랑하는 반세오 맛집 9월에 가기로 했는데 일행 가족에게는 첫 해외여행이다보니 고민을 많이 했다. 동남아는 대부분 우기, 너무 멀리 가기엔 시간이 모자라고(우린 5박6일이지만 동행 가족은 3박4일 일정).
일본은 너무 덥고~ 최종적으로 마카오와 하노이를 고민하다가, 내가 여러번 다녀와 자신있는 하노이로 결정하게 되었다. (나는 하노이를 자유여행으로도, 패키지 여행 인솔로도 셀 수 없이 다녀...
원문 링크 : 하노이 가족여행|세돌 아이랑 베트남 자유여행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