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5일만의 블로그 컴백. 나는 왜 아이와 여행을 기록하는가

 5일만의 블로그 컴백. 나는 왜 아이와 여행을 기록하는가

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란 큰 테마로 양질의 포스팅을 매일!!

하기로 마음을 먹었었는데.. 최근 남편의 최종면접 준비로 집안일+육아를 나홀로 맡다 보니 도저히 포스팅 할 시간과 에너지가 없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에서의 여행, 더현대 크리스마스 아무말 대잔치로 써내려간다면 5천자도 순식간에 쓸 자신이 있는데 너무 많은 것에 신경을 쓰다보니 포스팅 한번에 4~5시간이 걸리는게 사실 부담이었다. 누가 시켰냐고...

방문자도 얼마 안되면서... 내가 투머치인가 싶다.

그렇지만. 아직 갈 길이 먼 쪼랭이 블로거라고 하더라도 나에겐 확실한 목표가 있다.

아이들은 여행에서 ‘경험의 장면’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아이랑 해외여행?

그거 그냥 고생이야~" "어릴때 가 봐야 기억도 못해" "아이들은 그냥 규칙적인 일상으로도 충분해" "그거 부모만족이야." "애랑 비행기 타는거 너무 민폐야."

위와 같은 수 많은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나는 모두 반박할 수 있다.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