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는 낮에도 참 이쁜 도시다. 그렇지만 우리가 포르투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도루강의 야경이다.
강물이 일렁이고 따듯한 빛이 비치는 곳. 도루강 가는 길 여기가 킬 포인트.
아무 생각 없이 내려간 곳에서 은은한 무지개 빛 도루강을 보았다. 굳이 나가야되냐는 희를 데리고 나온 밤.
따지고보면 대단한 조명은 없는데 일렁이는 저 빛들이 너무 멋졌다. 도루강, 그리고 루이스 다리 낮도 좋지만 밤에 보는 풍경은 또 색 다르다.
정말 '색' 다르다. 낮의 도루강 낭만있는, 낮의 도루강 옛 포르투갈의 수도였던 포르투.
포르투갈이라는 이름도 포르투에서 나왔다고 한다. 당연히 포르투에도 볼... blog.naver.com 포르투 도루강 (밤) 포르토 포르투갈 포르토...
야경 합격, 밤의 도루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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