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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예술의 백미, 제로니무스 수도원

 포르투갈 예술의 백미, 제로니무스 수도원

이 동네의 문화재들은 대부분 대항해 시대의 기념을 위해 만들어졌다. 벨렘탑도 그렇고, 제로니무스 수도원도 그렇다. 1499년 바스쿠 다 가마의 귀환을 기념하기 위해 수도원이 세워졌다.

건축 비용은 수입해오는 향료에 매긴 세금의 일부로 충당되었다고 한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였던 포르투갈.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 리스본의 주요 항구였던 벨렘.

이곳에 세워졌으니 멋이 없을 수가 없다. 수도원 입장 햇살은 뜨거운데 입장 티켓을 사기위한 줄은 잘 들어들지 않았다.

지쳐서 아무 생각도 없었고 수도원 외부에서 사진을 하나도 못찍었다. 리스보아 카드를 사면 티켓 구매를 안해도 된다던데, 그걸 사는게 좋겠다.

제로니무스 수도원 제로니무스 수도원 관람은 2층부터 시작된다. 2층에 딱 들어서면 보이는 모습은 이렇다. 와 이런 곳이 있었나 싶은 이곳은.

한 칸 한 칸을 넘어갈 때마다 사진을 수십 장 씩 찍으며 넘어갔다. 여기가 이뻤는데 다음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수도원이 이렇게나 이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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