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지지도 11개월 만에 가장 적은 격차 입법 독주 논란·선거제 추인 등 영향 미친 듯 (사진=리얼미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4·10 총선을 두 달여 남겨둔 가운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1년 만에 1%포인트(p) 이내로 좁혀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8일(2월 2주차)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40.9%, 민주당은 41.8%를 기록했다.
이외에 녹색정의당은 2.2%(0.9%p↑), 진보당은 1.6%(0.4%p↑), 기타 정당은 6.0%(0.5%p↑), 지지하는 당이 없는 무당층은 7.5%(0.6%p↑)로 집계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조사보다 1.1%p 상승했고, 민주당은 3.4%p 하락했다.
같은 기간 양당 간 차이는 5.4%p에서 0.9p%로 좁혀지면서 11개월 만에 가장 적은 격차를 보였다. 격차가 1%p 안으...
#
국민의힘
#
뉴시스여론조사
#
더불어민주당
#
리얼미터
#
리얼미터여론조사
#
여심위
#
표본오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