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와 관련없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친위부대를 꽂아넣기 위한 비선조직의 공천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제기했던 문학진 전 의원은 19일 자신의 지역구뿐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해괴한 여론조사'가 진행중이라고 추가 폭로하고 나섰다. 문 전 의원뿐 아니라 전남 여수을에 출마한 권오봉 전 여수시장도 자신의 지역구에서도 동일한 정체불명의 여론조사가 진행중이라며 강력 반발, 민주당 공천을 둘러싼 의혹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
문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15~16일 자신의 지역구 경기 광주을에 걸려온 여론조사 전화를 녹취했다면서, "전화 내용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로 43에 위치한 지식디자인연구소(02-761-1998)에서 시행하는 정치현안조사라고 하면서 각종 지표에서 1, 2위를 보이고 있는 두 후보를 제외하고 3, 4위 후보만 넣어 조사가 진행됐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확인 결과 경기광주을 뿐만 아니라 분구가 확실시되는 경기하남 두 군데, 서울 성북을,...
#
권오봉
#
지남섭
#
조계원
#
신성식
#
손훈모
#
소병철
#
서갑원
#
민주당여론조사
#
문학진
#
김회재
#
김성진
#
김문수
#
김남근
#
한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