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지지도, 신성식 22.5%·소병철 22.2% 民 지지층 내에서도 접전..소병철 26.5%·신성식 25.5% '정부·여당 심판론' 61.5%, '거대양당 동시심판론'은 17.7% 정당 지지도 민주당·진보당·개혁신당 순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갑 선거구에서는 신성식 전 수원지검 검사장과 소병철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1~12일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성식 전 수원지검 검사장 22.5%, 소병철 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2%, 0.3%p 격차로 치열한 선두다툼을 펼쳤습니다.
손훈모 현 법률사무소 순천 대표변호사 12.7%, 서갑원 전 국회의원 9.7%, 이성수 현 진보당 전남도당위원장 9.0%, 김문수 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 7.8%, 천하람 현 개혁신당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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