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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 비판, 미슐랭 비판? 도대체 어디까지 갈 건데?

 현대미술 비판, 미슐랭 비판? 도대체 어디까지 갈 건데?

난해하고 기괴한 현대미술의 끝, 더러움 주의! <마르셀 뒤샹, 샘> 현대미술은 팝아트처럼 점점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가는 것이 있는가 하면 오직 기괴한 발상으로 대중에게 멀어지는 것도 있는 것 같다.

마르셀 뒤샹이 시중에서 파는 변기를 떡하니 전시하며 작품명을 붙인 것을 시작으로 온갖 기괴한 것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것도 있다. 오래전에 포스팅한 것들도 있는데 캔버스에 오줌을 눈 앤디 워홀은 작품은 양반. https://blog.naver.com/uwhole/10081993835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展-앤디워홀의 독특한 작품세계 서울 시립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앤디워홀회고전을 보고 왔다.

정식명칭은 앤디워홀의 위대한 세계전. 4... blog.naver.com <피에르 만초니, 캔> 여기에 피에르 만초니의 똥캔까지 가면 이건 현대미술이 갈 데까지 간 거구나 싶다. 하지만 이런 기괴함도 현대미술을 비평하는 작품이다.

현대미술과 자본의 결탁을 비판한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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