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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로티토, 경비행기를 씹어먹다

 미셸 로티토, 경비행기를 씹어먹다

잡학상식 미셸 로티토, 경비행기를 씹어먹다 무한상상 2016. 7. 21. 16:51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제목의 씹어먹다라는 표현은 은유적인 표현이 아니다. 말 그대로 씹어먹은 것이다.

실제 경비행기를. 그것도 맛있게.

불가능한 것을 먹는 퍼포먼스를 한 그는 프랑스인 미셸 로티토이다. 그는 금속, 유리, 고무 등 재질에 구애받지 않고 먹어치웠다.

그의 예명은 'Mr. eat all' 모든 것을 먹어치우는 사람이라는 의미다. 그는 자전거, 쇼핑카트, 텔레비전 등을 먹어치웠는데 자전거를 먹으면서는 체인이 가장 맛있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물론 쇼 멘트겠지만. 요즘 유행하는 먹방의 푸드파이터쯤은 간단히 씹어드시는 진정한 푸드파이터 되시겠다.

뒤에 있는 비행기가 세스나 150 그의 독보적인 기록은 바로 세스나 150 경비행기를 먹은 것인데 1978년부터 1980년까지 2년에 걸쳐 비행기를 먹어치웠다. 그가 먹는 방식은 우선 광물성 기름을 먹어 소화기관을 미끄럽게 하고 물을 많이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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