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학상식 루이지애나 맨착 늪지대의 유령 무한상상 2016. 3. 3. 11:3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세계 13대 마경중의 하나인 루이지애나 맨착 늪지대는 유령이 출몰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고 방치된 탓에 멋대로 자라난 늪지대의 나무들과 풍경이 스산하다. 1915년 강타한 커다란 허리케인 탓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그리고 그때의 시신들이 아직도 늪지대에서 떠오른다고 하니 유령 얘기가 생겨날 만도 하다. 하지만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한 맨착 늪지대는 습기 가득한 끈적한 환경이 더 공포스러움을 만들고 상상력을 자극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것들이 단순히 상상일 뿐일까. 실제로 이곳에 출몰하는 유령 중 유명한 유령 중 하나는 허리케인의 피해자인 이름 모를 유령이 아니라 부두교의 여왕인 줄리아 브라운의 령이다.
그녀가 유명한 이유는 바로 1915년의 재앙을 예언했기 때문이다. 그녀가 즐기는 것 중의 하나는 주변 도시의 파괴를 예언하는 것이었다.
줄리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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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루이지애나 맨착 늪지대의 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