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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제작해 온 전차스들 (feat.이상적인 전차스 크기를 찾아서)

 지금껏 제작해 온 전차스들 (feat.이상적인 전차스 크기를 찾아서)

20년 하반기가 되어서 갑작스레 (굿즈)관심사가 엽서에서 전차스로 옮겨갔다. 아마 ㅈㄹ님이 만드신 전차스를 보고 반했던 것 같다.

전차스는 '전자파 차단 스티커'의 준말인데 실제로 전자파 차단 효과는 없다고한다. 정확히는 화면을 전차스로 도배를 해야 막아진다고 했던가.

메탈 스티커라고 부르기도 한다. 제작처는 내가 주문한 SW 뿐만 아니라 아ㅇㅁㅌㅅㅌㄹ, 레ㄷㅍㄹㅌ 등...

여러 군데가 있긴 하지만 나는 제일 자주 이용하는 업체인 성원에서 제작하기로 했다. 참고로 SW이 어딘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한 장 소개.

고객센터가 불친절하다, 퀄리티가 좋지 않다, 하는 악명 높은 곳이지만 동시에 '모든 단점을 감수할 만큼 값이 싸다'는 압도적인 장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늘 어쩔 수 없이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다. 기실, 고객센터가 불친절한 이유는 쏟아지는 물량(과 민원) 때문이겠고 퀄리티 이슈는 가격을 생각하면 감안해야 하는 것이다.

한가지 팁을 주자면 파본 기준이 아주 널널한 곳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