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다. 슬슬 새 포스팅이 필요했기 때문에...
이유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방문자수가 주말만 되면 뚝 떨어진다. 아마 포스팅 주제가 맛집이나 여행보다는 업무나 작업쪽에 치우쳐져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맛집 포스팅은 재미가 없고... 시간 될 때 놀러다닌 얘기나 해볼까 싶다.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스티커용지. 인쇄출력이든 개인굿즈제작이든 회지만들기든 제작쪽에 뛰어들었을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이 업체선정이고 두 번째가 제작 옵션이 아닐까 싶다.
이번에 주문한 스티커로 따졌을때 사고 흐름은 다음과 같다. 스티커를 뽑아야겠다.
어디서 뽑지 뭘로 뽑지 이게 뭔 소리지 (발주 시 주의사항 읽는중) 물론 나는 앞서 여러번 발주를 했기 때문에 3번까지는 무리가 없다. 4번은 업체 바이 업체. 주문이 쉬운 곳도 있고 어려운 곳도 있다.
업체가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스티커의 경우 업체 선정이 최종 아웃풋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예를들면 재단 여백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