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의 고양이 feat. 하던 대로 주저리 주저리 오랜만에 코코남매 일상을 돌아왔다 어제 조회수 아직 별로 안 나온다면서 불만 아닌 불만(?)
을 표하는 나에게 (아니 글 쓴지 얼마나 됐다고 뭘 바래) 남집사는 이렇게 말했다 너무 자본주의적 글만 써서 그런 거 아냐? 초심 잃었다는 얘기 저 말을 진심으로 한 거겠지?
쟈는 #ENTJ 딱딱한 #공대남자 아… 조회수가 아니더라도 요새 갑자기 들어온 물건들을 써 보고 하느라 내가 뭔 인플루언서 된 줄 내 행태에 대해 돌아보게 되고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은 일상글로 ㅋㅋㅋㅋㅋ 태세 전환 엄청나네 이건 일단 어제의 코딩 오랜만에 집에 오자마자 찍었다 카메라로는 꼭 다 못 담는데 너무 예뻐가지고 모델인 줄!
흠흠 핑계를 대자면 요새 애들 찍은 사진이 정말 없었다. 어제만 해도 흰 빨래, 검은 빨래, 수건 빨래 돌리고 건조기 돌리는 일을 세 탕 뛰고 (심지어 수건은 새벽에 일어나서 개고 나옴) 오늘 해야 할 일에 대해서 서류 준비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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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집사 휴가를 맞이한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