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을 쓰면 다른 사람도 보게 됩니다. 읽는 사람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 글은 제가 [인간관계론]을 읽다가 깨달은 것을 잊지 않기 위한 노력입니다. (공감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확실히 이 책은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줍니다. 중요한 것 같아서 읽다 보니 세 번째 읽고 있습니다.
갑자기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책의 세 번째 챕터는 '설득'이 주제입니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상대가 스스로 생각해낸 것처럼 느끼게 하라.'
책에서는 이런 일화로 설명합니다. 미국의 하워드 장군은 재임 당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그 비결은 본인의 생각을 대통령의 생각인 것처럼 느끼게 한 것입니다. 절대로 대통령에게 '원래 나의 아이디어다.'
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대중에게도 대통령의 아이디어인 것처럼 믿게 했다고 합니다. - 저는 아카펠라를 쉽게 해내는 방법을 만들어냈습니다.
극소수의 실력자만 쉽게 해내는 방법이 아닙니다. 노래 실력, 특별한 음감, 악보 ...
원문 링크 : 인간관계론을 세 번 읽으니까 보이는 것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