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쉽다고 해서 흥미로웠던 회계 책. 일단 얇고 그림이 있어서 부담없이 첫 장을 펼쳐들긴 했다.
부서를 막론하고 회계를 공부하고 알아야 하는 이유는 숫자는 기업의 언어이기 때문이다. 숫자는 구체성을 띠기 때문에 막연한 내용에 신뢰감을 주는 역할을 한다.
요즘은 주식공부를 위해 회계 공부를 하는 사람도 많다. 숫자가 회사의 전체적인 모습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연결고리인만큼 기업의 전체 상을 알기 위해 회계는 피해갈 수 없는 학문이다.
회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재무제표다. 그도그럴 것이 1년 동안 기업이 한 활동의 최종 성적표가 재무제표기 때문이다.
재무제표의 각 항목들을 보면 이름이 너무 어렵다. 자본, 유..........
그림 설명이 곁들여진 '진짜 쉬운 회계 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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