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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 나가는 책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내가 만들어 나가는 책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

사람마다 휴식을 취하는 방법이 다르다. 나는 책을 읽거나, 산책을 한다.

겨울 내음이 나는 요즘 추위가 자꾸 몸을 움츠리게 하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나간다. 24시간 중 적어도 나를 위한 1시간은 갖자는 것이 모토다. 일이 많은 요즘은 읽고 싶은 책에서도 그 느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지식을 쌓는 인문교양서 대신 자기계발서를 찾는다. 흔히들 자기계발서는 부질없는 책으로 폄하하는데 처음엔 이 생각에 동의했으나, 점차 읽다보니 이런 생각 자체가 편견 아닐까 싶다.

뻔한 말이지만 예전에 미쳐 생각지 못했던 말일 수 있고, 깨달음도 읽을 때마다 다르다. 여하튼 야들야들한 문장이 그리워진 나는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를..........

내가 만들어 나가는 책 '하루 10분 나를 생각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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