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차저차해 약속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는데 이번에 드디어 맞췄다. 6월 25일 금요일 대학생 때부터 친했던 10년지기 친구들과 함께 떠났다. 떠나기 전 우리끼리 만나서 여행코스와 경비를 짰는데 숙소를 가장 먼저 잡았다.
어딜 갈까부터해서 임신한 친구를 배려해 최대한 가까운 강릉으로 목적지를 정하고, 아고라 앱을 켜고 부랴부랴 강릉 근처 숙소를 검색했다. 우리 눈에 띈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여행 자주가는 친구가 인스타에서 많이 본 곳이라며 가보고 싶단다. 인피니트풀 샷을 보니 대박.
하지만 우린 1박2일이니 여긴 이용하지 않기로 하고 호텔을 예약했다. 예약하려니 벌써 가득차서 오션뷰가 있는 곳으로 겨우 잡았다.
가는 길..........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 1박 2일 추천 맛집 4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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