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바늘/뜨개질] 게이지 내는 방법 스와치 만들기 스와치 뜨기

 [대바늘/뜨개질] 게이지 내는 방법 스와치 만들기 스와치 뜨기

게이지는 일반적으로 10×10cm 사각형 안에 들어가는 코와 단의 수를 말합니다. 스와치를 뜬 뒤 필요 시 세탁과 건조까지 끝낸 뒤에 가로 10cm에 몇 코인지 세로 10cm에 몇 단인지를 확인합니다. 게이지는 실의 종류, 바늘의 호수, 손 땀 등에 따라 달라지는 변수가 크므로 도안의 게이지와 나의 게이지가 다르면 완성물의 사이즈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의류처럼 사이즈가 중요한 작품일 때는 꼭 맞춰야 하는 핵심 체크 포인트입니다.

스와치는 게이지를 측정하기 위해 뜨는 정사각형 편물로, 10×10cm 게이지를 정확히 얻으려면 한 면이 약 12~15cm 정도의 스와치를 만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보통은 메리야스 뜨기를 주로 사용하지만 무늬뜨기를 하는 작품이나 특정 도안의 경우 그 무늬 기법에 맞춘 스와치를 만들기도 합니다. 코를 잡을 때는 완성 편물이 최소 12~15cm 정도 길이가 되도록 여유 있게 잡아두고, 편물이 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테두리를 만들기가 좋습니다.

테두리는 편물이 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스와치는 보통 메리야스 뜨기로 시작해 끝까지 메리야스 뜀으로 진행하면 편물이 동그랗게 말릴 수 있습니다. 무늬뜨기로 스와치를 낼 때도 테두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두리 만들기는 1단부터 4단까지는 앞면 뒷면 관계없이 겉뜨기로 진행하고, 5단부터는 첫 3코와 마지막 3코를 앞면 뒷면 관계없이 겉뜨기로 고정합니다. 홀수단은 앞면이고 짝수단은 뒷면이라는 원칙을 따라가며, 메리야스로 스와치를 낼 때는 홀수단에 앞면에서 모두 겉뜨기, 6단 이후 짝수단에서 첫 3코 겉뜨기와 나머지 부분 안뜨기, 마지막 3코 겉뜨기를 유지합니다. 무늬뜨기로 스와치를 낼 경우 홀수단에서 첫 3코 겉뜨기, 무늬뜨기, 마지막 3코 겉뜨기가 차례로 이어지고, 6단 이후 짝수단에서도 첫 3코 겉뜨기 다음 무늬 뜨기, 마지막 3코 겉뜨기로 마무리합니다.

편물 뜨기는 메리야스 기법을 사용할 때 테두리 방법을 참고해 겉뜨기 한 단, 안뜨기 한 단을 반복하고, 무늬를 뜰 경우 도안의 무늬뜨기를 참고하여 편물을 뜹니다. 테두리 뜨기는 지속적으로 유지합니다. 완성 후 게이지 내기는 의류를 뜰 때 세탁 전 게이지와 세탁 후 게이지를 모두 확인하는 것이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도안을 계산할 때는 세탁 후 게이지로 계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도안에 따라 원하는 길이에 맞춰 단을 늘려가며 뜨는 등의 설명이 있을 경우 세탁 전후 게이지가 모두 있으면 보다 편리합니다. 세탁은 손세탁에 차가운 물, 울 샴푸나 중성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내용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으며,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다면 놓치지 말고 확인해 보세요.

# 가터뜨기 # 스와치 # 메리야스뜨기 # 메리야스 # 뜨개질기초 # 뜨개질기본 # 뜨개질 # 대바늘기초 # 대바늘 # 게이지내는법 # 게이지계산하기 # 게이지 # 스와치만드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