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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장욱진고택 - 장욱진화백이 살았던 마북동의 가옥

 용인 장욱진고택 - 장욱진화백이 살았던 마북동의 가옥

용인 장욱진고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위치한 조선시대에 지어진 가옥으로 장욱진화백이 1986년부터 작고할때까지 인생 후반기를 보낸 곳이다. 장욱진고택은 1884년에 지어진 초가집이었는데, 후에 여러차례 개보수하면서 슬레이트 지붕을 거쳐 현재의 기와집이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밖으로 나있는 이 문은 굳게 닫혀 있으며, 담장을 따라 카페가 있는 곳으로 가면 들어갈 수 있다. 조선 말기에 지어진 민가로서 보존가치가 있기 때문에, 등록문화재로 등록하여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장욱진고택의 도로명 주소는 마북로 119-8이다. 이곳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무이다.

장욱진 화백이 몇 년간 살면서 작업실로 활용했던 공간들을 둘러보았다. 주변에 아파트와 원룸들이 많았음에도 고즈넉한 분위기 가운데 작품 활동에 열중할 수 있는 분위기의 가옥이었다.

입구에 집운헌이라는 이름이 붙은 한옥에 장욱진미술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찻집이 있어 다양한 음료를 마실수 있다. 커피, 차...

# 마북동 # 장욱진가옥 # 장욱진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