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에서 이어짐) 2층과 옥상을 둘러보고 1층 전시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고개를 들어 올려다본 밑바닥의 느낌은 대략 이러했다.
바퀴를 비롯한 부품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었다. 한때 환상선을 돌던 열차를 이곳에서도 만날 수 있었다.
직접 코다마 열차의 운전석을 타볼 수 있는 곳을 지나 쿠로시오 열차 쪽으로 이동했다. 쿠로시오 열차는 쇼와노에키에 정차하고 있었는데, 쇼와시대의 추억이 담긴 불량식품을 파는 구멍가게도 같이 연출되어 있어 당시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게 추억의 향수를 느끼게 했다.
한국의 중년이 7080 시절에 대한 향수가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쇼와시대를 누볐던 쿠로시오 열차는 다이쇼역과 헤이세이역 사이에 머물고 있다 다이쇼 시절의 추억이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헤이세이 시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들이 현재 박물관 내에 제일 많지 않을까 싶다.
특별전이 있다고 하여, 끝 쪽의 전시장으로 이동했다. 특별전으로 한정 전시중이던 열차는 HC85계, 키하85계 열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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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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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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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철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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턴테이블
원문 링크 : 교토 철도박물관 2 - 1층과 야외 턴테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