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나의 중학생 시절의 동급생이 옛날에 경험한 이야기입니다. 또 지금으로부터 10 년 전 이야기입니다 만 ...
지금부터 친구의 이름 "A" 라고부를께요. 유화를 그리는 것이 취미였던 A는 5 월의 연휴 동안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유화재료를 살 수 있는 도시까지 가려고 역의 플랫폼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다고합니다.
연휴때라 그런지 평소보다 주위에는 가족들이 많았습니다. A는 플랫폼 맨 앞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필이면 지하철이 왔다고 생각한 순간 눈앞에서 투신 자살이 ... 지하철 투신자살은 처음 경험한 충격으로 처참한 상태의 시신은 볼 수 없었고 그 충격으로 그 날은 재료를 사러 가지 않고 집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귀가 한 A는 그날의 충격으로 식사도 하지 않고 바로 잠을 자버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
정말 무서운 것은 여기서 문득 한밤중에 깨어 났을 때, 발밑에 뭔가있는 느낌이었다고 합니다. 어두워서 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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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방속에.. / 일본 실화 괴담 공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