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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천탕의 여성 / 일본 번역 괴담 무서운 이야기

 노천탕의 여성 / 일본 번역 괴담 무서운 이야기

저의 가족은 온천을 좋아하고, 모두가 쉬는 날이면 으레 온천에 갈 정도로 자주 다녔습니다. 자주가는 곳은 옆 동네에 있는 온천가.

오늘은 이 료칸의 온천, 오늘은 이 시설에 있는 로텐부로와 그날의 기분으로 행선지를 정했습니다. 이 이야기는는 그런 온천지에서 6년 전 겪은 이야기입니다.

그 날은 단풍을 보면서 온천을 즐기려고, 로텐부로가 인기 있는 온천 여관에 가게 되었습니다. 온천에는 낮에 별로 손님이 없어서 우리들 외에는 손님이 없습니다.

"그랬구나, 전세구나!" 마음속으로 저는 즐거운 포즈를 하고 있었습니다.

날씨도 좋은 날이었기 때문에, 필시 바깥 공기를 마시며 들어가는 노천탕은 기분이 좋을 거라고 기대를 안고, 어머니와 탈의소로 향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게 탈의소에서 옷을 벗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차에 두고온 물건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나를 혼자 남겨 두고 가 버렸습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구나~" 하고 어머니의 등을 향해 말했지만 그보다는 마음속으로는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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