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배운다고 바쁜 한주였다 페인트칠 심화 버전, 그라인더 작업, 철골 구조물 제작 등등 정말 바쁜 주였다. 특히 페인트 작업만 하루 종일 하는 건 어후..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몸은 안 힘든데 뭐랄까?
답답해서? 몰라서?
시간 너무 안 가더라 잠시 머물 길이지만 정녕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로 현타가 왔었다.
나는 온전히 홀로서기로 왔으며 여기서 버티면 어디에서든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 하루하루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목요일부턴 현장으로 나가서 내가 만든 것에 기여한 구조물을 설치 보조하는 작업을 했다.
그것도 포. 스.
코에서.. 진짜 가고 싶은 기업이어서 그런가 눈에 담는다고 바빴고 훗날 내가 다닐 현장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그냥 군말 없이 열심히 마구마구 했다.
작업반장님도 인부님도 내가 표현을 안 해도 티가 났는가 쉬는 시간마다 관련 이야기 많이 해주시더라 수없이 많은 현장에 나가셨어서 그런가 그들의 경험담은 나에겐 무용담으로 들렸으며 갈망은 커져만 가는 거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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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3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