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딱 일주일이 되었다 오늘은 첫 출근까지 한 날이다. 솔직히 현장직을 너무 오랜만에 했나?
몇 년간 책만 봤나? 힘들었지만 이 또한 적응 기간 끝나면 나의 미래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여수산단 구경하니 포스코, 공단 등 취업하고 싶은 욕망이 점점 커지는 거 같다. 기회의 땅이라고 불리는 만큼 기회는 내가 쟁취하는 거라 생각하여 목표 달성할 때까지 내빼는 모습 안 보이고 열심히 살아야지 ㅎㅎ 3년 안에 끝장을 본다!
나의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오늘 보고 느낀 점을 기억하기 위해 일기를 써보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때 이후 일기를 써보게 되네.. 나 혼자 광양살이 일주일차 광양은 부산외곽지역이나 수정, 교대 등 느낌이 난다.
왜인지는 모르게 바로 적응이 되어 내 집, 내 고향 부산 같은 느낌이 든다. 대기업, 중견 등 일자리가 넘쳐서 그런가 외제차나 고가의 국산차가 상당히 많이 보인다.
듣기로는 돈 많이 버는 도시인 만큼 소비 도시라 술집, 맛집이 많다고 한다. 입맛에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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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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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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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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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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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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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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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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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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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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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
원문 링크 : 광양살이 7일차 살아보면서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