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살다 보니 2023년도도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2023년은 실패에 질려 패배의식만 있던 제 자신에게 스스로 재기할 수 있는 불꽃의 시발점이 된 특별한 년도라서 그런가 23년 마지막 날 더더욱 아쉬움을 느끼게 되면서도 앞으로 다가올 24년을 기대하게 만들어주는 거 같습니다. 이번 연도는 사람들을 꽤나 많이 만나보고 이런저런 생각을 들어보고 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해봐서 정신적으로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한 것 같습니다.
뭔가 직접 만들어 먹기 모닝 운동 더 커버린 등판 술없는 회식, 간단하게 살짝 마시는 회식도 나름 좋더군요! 올림피아 10위 Allright 박재훈 님의 좋아요 ㄷㄷ 그림 재능충!
술없는 회식, 간단하게 마시는 회식도 나름 재미있었네요. 악으로 깡으로 먹는 건 나이 먹어서 그런가?
이젠 힘들던 ㅋㅋㅋ 야구는 뭐 (롯데는 기대도 안한다..!) 챔싶에서 떨어졌지만..
미쳐가는 시장에 팀을 위해 합리적인 가격에 남아준 트루 에이스 때문에 내년에도 파이팅 넘치게 응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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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을 마무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