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상적인, 사는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실내 클라이밍을 시작한지 이제 6개월차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처음에 3개월 정도 배우고, 그 이후부터는 일단 좀 해보다가 부족하면 배우자 해서 하는 중인데, 재밌습니다 건강하고 한 8~9kg 정도가 빠지고 그 자리를 근육이 메웠습니다.
만족스럽습니다. 근데 뭔가 그레이드업?
을 하다가 일정 단계에 오래 머무르니까, 문제가 자주 바뀌긴 하지만 질리는 느낌도 있네요 그래도 그나마 재밌어서, 남들 헬스하듯이 주 2~3회 꾸준히 다니며 운동 중입니다. 그래도 운동을 취미로 삼는 게 목표였는데 올해 목표는 이룬거나 다름이 없군요...
클라이밍 6개월차, 건강해지긴 했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