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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200 시대…개미 절반이 여전히 ‘마이너스’

 코스피 4200 시대…개미 절반이 여전히 ‘마이너스’

코스피 4200 시대, 개인투자자 현실은 냉혹하다 요즘 주식 커뮤니티를 보면 “이번 불장에 수천만 원, 수억 벌었다”는 인증글이 넘쳐나죠. 하지만 실제 통계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절반 이상이 손실 상태라고 해요. 개인투자자 절반 ‘마이너스 수익률’ 전체 투자자 240만 명 중 131만 명(54.6%)이 손실 중 1인당 평균 손실액 931만 원 손실 총액은 무려 12조 2천억 원 강세장이라고는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특히 코스피가 4100선을 돌파한 시점에도 절반 이상이 손해 중이라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중년층 손실 심각… 60대는 평균 1,369만 원 손실 연령대별로는 40~50대의 타격이 가장 컸습니다. 50대: 손실 비율 60.1%, 평균 손실 1,257만 원 60대 이상: 평균 손실 1,369만 원 반면, 미성년자나 20대는 상대적으로 손실 폭이 적었어요.

투자 금액 자체가 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