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 내일 12월 23일에 수도권 전철 1·3·4호선을 공동 운영하는 코레일 노동조합의 파업이 예고되면서 출퇴근길 혼잡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가 비상수송대책을 발표했는데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요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지하철 운행은 어떻게 되나?
서울시는 철도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를 대비해 지하철 이용객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합니다. 비상 전동차 5편성 대기 1·3·4호선 열차 총 18회 증회 운행 증회 구간은 1호선 서울역 ~ 청량리 3호선 구파발 ~ 오금 4호선 당고개 ~ 사당 구간입니다.
이를 통해 하루 약 3만6천 명 추가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1~8호선, 9호선, 신림선, 우이신설선은 모두 정상 운행합니다.
출퇴근 버스도 더 자주 운행합니다 지하철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내버스 운행도 확대됩니다. 일반 시내버스 344개 노선 출근: 오전 6시 ~ 9시 (기존보다 1시간 연장) 퇴근: 오후 ...
원문 링크 : 서울 지하철 파업 예고, 출퇴근길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