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봉준호 출연: 김혜자, 원빈, 진구, 문희라, 윤제문, 전미선 etc... 마더(Mother, 2009.05.28) - “‘모성’이라는 자격 아래” 어릴 땐 ‘모성애박탈’로 인해 불안한 심리는 더 커지고 부족한 행동까지 보여준다.
그게 미안하다며 다 커서는 ‘과보호’를 통해 모성이라는 자격을 남용하고 합리화하며 가두려고 한다. 아이는 모두 알고있다.
어려보여도 말은 하지 않아도 마음 깊숙히 새겨놓는다. 따듯하고 언제나 존중받아야 할 ‘모성애’가 조금만 어긋난 길을 걸어도 이토록 무섭게 변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오프닝과 엔딩 속의 그녀의 춤이 다르게 보인다. 만약 그녀가 이것 또한 엄마이기에, 혹은 모성애라 말하지 않았더라면 그녀의 손을 들어줄 수 있었을까?...
[영화] 마더(The Mother)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